도이에서는 올해의 두번째 전시로 디어마노 - 고영인 작가의 'Lucid Dream : 자각몽' 전시회를 준비합니다.

이번 전시는 2024 경기도자비엔날레 '찾아가는 비엔날레 - 느슨한 연대'와도 협력 전시로 함께 참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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❝ ... 주로 꿈과 기억과 환상을 모티브로 한 조형작업과 현실의 생활을 이어주는 정성스런 공예(器)의 영역. 그 중간 어디쯤의 자리를 찾고 있습니다.
저에게 조형과 공예(器)의 차이는 이상과 현실의 차이이기도 하고 번뇌(煩惱)와 선(禪)의 차이이기도 합니다.
그것이 공예의 영역이든 조형의 영역이든 흙작업은 저에게 ‘신비로운 고요’로 향하는 시간입니다... ❞
- '작가의 말' 에서 발췌
◎ Lucid Dream : 자각몽
고영인 작가는 흙작업을 통하여 ‘신비로운 고요’ 속에서 '깨어있는 꿈' 같은 시간을 만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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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와 관련하여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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⁂전시제목 : 디어마노 고영인 'Lucid Dream : 자각몽'
⁂전시기간 : 2024. 10. 11 (금) - 10. 27 (일)
( 휴무일 : 월/화 )
⁂ 전시장소 : 일상민예점 도이
⁂ 문의사항은 인스타그램 dm 혹은 문자로 연락주세요 :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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